호주 현지 일일투어 전문여행사  HAPPYHOJU

 

Top
 

리치몬드 & 포트아서

해피호주 / 리치몬드 & 포트아서

리치몬드 & 포트아서

$130

per person

성인 AU$130 / 아동 AU$65

Print Friendly, PDF & Email


감옥 중의 감옥으로 알려진 무시무시한 ‘포트 아서’

  1. 투어 시간: 8:15am(10월 1일~4월 30일) 혹은 9:15am(5월 1일~9월 30일) / 리턴: 5:00pm/5:30pm (10월~4월)
  2. 포함사항: 차량, 가이드(40분), 하버크루즈, 포트 아서 입장료, 버스 내 와이파이
  3. 불포함사항: 식사

포트아서(Port Arthur)와 태즈만(Tasman Peninsula)반도
태즈만반도는 광활한 태즈먼해(Tasman Sea)를 멀리 뒤로 하고 농장, 삼림, 절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세계 최남단이기도 한 이곳은, 감옥 중의 감옥으로 알려진 무시무시한 ‘포트 아서’가 있던 곳이기도 하다.

감옥의 검문소였던 좁고 긴 이글호크 넥(Eaglehawk Neck)을 걸어 내려가다 보면, 옛날 죄수들의 탈옥을 막기 위해 반쯤 굶주린 사냥개들을 풀어 놓았던 지하실 벽이 조심스럽게 다가온다. 강철이라도 물어 뜯을 태세로 으르렁거리던 소리가 아직도 어둡고 좁은 벽을 울리는 것만 같다.

태즈만 국립공원(Tasman National Park)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장소로서의 공원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곳이다. 단기, 장기 산행 하기, 해변가 산책 하기, 호주에서 가장 높은 해안 절벽 숲길 산보 하기, 300미터 높이 절벽 옆에서 물개/돌고래를 보며 보트 타기 등 할 것 많고 볼 것 많은 곳이다.

그중 포트 아서 사적지(Port Arthur Historic Site)는 놓치지 말아야 할 이곳만의 명물이다. 범죄자들의 소굴,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었던 ‘포트 아서’. 그 명성만으로도 19세기 중반의 끔찍했던 반 디멘스 랜드* (Van Diements Land)를 상상하기에 충분하겠지만, 실은, 태즈매니아주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반 디멘스랜드 : 타즈마니아의 옛이름으로 이 섬을 발견한 네덜란드의 아벨 태즈먼이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총독인 반 디멘의 이름을 따서 반 디멘스 랜드라 명명했다 빅토리아시대 양식의 정원을 지나 영국 풍 가로수를 거닐고, 포인트 퓨어(Point Pure)와 망자의 섬(Isle of the Dead)을 항해하는 크루즈를 타면 2세기 전의 두려움과 공포는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평화롭고 고요하다.

스케줄 안내

  • Coal River Valley
  • 와인 생산 수상 지역 방문
  • 역사의 도시 리치몬드, 리치몬드 브릿지(10월-4월만 방문)
  • Doo 타운
  • Pristine Pirates Bay 태즈만 국립공원
  • 포트아서 도착 후 세계문화유산 관람
  • 워킹투어
  • 교도소 방문
  • 카나본 베이(크루즈)
  • 중식(불포함)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호주 Gray line 투어